대출 이자 계산기

원리금균등 / 원금균등 / 만기일시 3가지 방식으로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계산합니다.

매월 같은 금액을 갚아 가계 관리 편함. 주택담보대출에 흔함.

결과

월 납입금0원
총 상환액0원
총 이자0원
이자 비율NaN%

3가지 상환 방식 비교 — 어떤 게 유리한가

대출을 받을 때 가장 먼저 결정해야 하는 것이 상환 방식입니다. 같은 1억 원, 같은 30년, 같은 4.5% 이자율이라도 상환 방식에 따라 매월 부담과 총 이자가 크게 달라집니다.

  • 원리금균등: 매월 동일한 금액을 갚습니다.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시간이 지날수록 원금 비중이 늘어납니다. 가계 예산 짜기 쉬워서 주택담보대출에서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.
  • 원금균등: 매월 동일한 원금 + 잔액에 따라 줄어드는 이자를 갚습니다. 초기 부담이 크지만, 총 이자는 가장 적습니다. 같은 조건이라면 원리금균등 대비 약 10~15% 이자 절약 가능.
  • 만기일시상환: 대출 기간 동안 이자만 갚다가 만기에 원금 전체를 한 번에 갚습니다. 단기 사업자금이나 전세자금대출에 흔합니다. 자금 회전이 확실할 때만 추천.

실제 예시: 1억 원, 30년, 4.5% 기준

  • 원리금균등: 월 506,685원, 총 이자 8,240만 원
  • 원금균등: 첫달 652,778원 → 마지막달 279,167원, 총 이자 6,769만 원
  • 만기일시: 월 375,000원, 마지막달 1억 375,000원, 총 이자 1억 3,500만 원

대출 받기 전 꼭 확인할 5가지

  1. 실효 이자율 (APR): 명목 이자율 외에 인지세, 보증료, 근저당 설정비 등 부대비용 포함한 실제 부담률. 은행마다 다르므로 비교 필수.
  2. 변동/고정 금리: 변동금리는 처음엔 낮지만 기준금리 상승 시 부담 증가. 5년 고정 후 변동, 30년 고정 등 다양한 옵션 확인.
  3. 중도상환 수수료: 보통 3년 이내 상환 시 잔액의 1.2~1.5%. 5년 안에 상환 계획 있으면 수수료 없는 상품 찾기.
  4. DSR 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: 연간 원리금 상환액 ÷ 연소득 ≤ 40%. 이 한도 안에서만 대출 가능. 기존 대출이 있으면 신규 대출 한도 줄어듦.
  5. LTV (담보인정비율): 주택가격 대비 대출 한도. 지역과 주택수에 따라 30~70%. 조정대상지역 다주택자는 40%까지 제한.

자주 묻는 질문

원금균등이 이자가 적은데 왜 원리금균등이 더 많이 쓰이나요?
원금균등은 초기 부담이 큽니다. 1억 30년 기준 첫 달 65만 원, 원리금균등은 50만 원입니다. 월 15만 원 차이는 가계에 부담이 될 수 있어, 안정성을 위해 원리금균등을 선택합니다.
중도상환하면 진짜 이득인가요?
이자율이 6% 이상이면 거의 항상 이득입니다. 4% 이하이고 본인 투자 수익률이 그보다 높을 자신 있으면 중도상환 대신 투자가 유리. 다만 심리적 안정감이 큰 가치이기도 합니다.
변동금리 0.5%p 인상되면 월 부담 얼마 늘어나나요?
1억, 30년, 4.5% → 5.0% 변경 시 월 50.7만 원 → 53.7만 원으로 3만 원 증가. 1%p 인상되면 6만 원 증가. 변동금리 대출 받기 전 1~2%p 상승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해보세요.
신용대출과 주택담보대출 어느 게 유리?
이자율은 주담대(3~5%) < 신용대출(5~7%)입니다. 단 주담대는 담보 설정비, 보증료 등 부대비용이 큽니다. 1년 안에 상환 가능하면 신용대출, 장기는 주담대가 유리.

⚠️ 참고용 계산입니다

  • 실제 대출은 중도상환 수수료, 인지세, 보증료 등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
  • 변동금리 상품은 미래 금리 변동에 따라 실제 부담이 달라집니다
  • 주택담보대출은 LTV/DTI/DSR 규제로 한도가 제한됩니다
  • 은행/신협 등 금융기관마다 계산 방식이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